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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신, 王永慶:대만 포모사그룹 회장 傳記 -한국에 鄭周永, 李秉喆이 있다면 대만엔 王永慶이 있다!-
의지와 노력으로 성공을 일군 자수성가형 巨商, 용기있는 개척자, 왕융칭(王永慶)회장의 성공신화와 경영철학
종이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베지 않도록 하겠다.
물에 젖지도, 찢어지지도 않는 플라스틱 종이 "백진주"로 만든 책, 국내 처음으로 출간 플라스틱으로 분류,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친화형 인조종이로 중요 문건의 보존에 적합 (주)FKI미디어(사장 : 鄭泰成)는 최근 세계 3대 화교 거상으로 꼽히는 왕융칭(王永慶) 대만 포모사그룹 회장의 성공신화와 경영철학을 담은 경영의 신 王永慶을 발간했다.
왕영경 회장은 대만 최대 기업집단인 포모사 그룹을 맨손으로 일으킨 위대한 기업인으로, 의지와 노력의 힘으로 오늘날과 같은 성공을 일군 경영자이다. 왕 회장의 어린 시절과 화려한 오늘날의 성공담 사이에는 그가 걸어온 치열한 기업인의 길이 있다.
이 책은 왕 회장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비를 세우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가 걸어온 길을 펼쳐 보임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일깨워 주고자 하는 데 있다. 왕영경 회장은 故 정주영 회장처럼 쌀집배달부로 시작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故 이병철 회장과는 그 모습이나 성격이 아주 비슷한 입지전적 인물로, 대기업집단을 세우기까지 왕 회장이 겪은 이 책의 이야기들은 바로 우리의 아버지나 삼촌이 겪은 것처럼 친숙하게 와닿는다.
이 책에서 우리는 토대 하나 없이 어려운 시절, 힘들게 그 신화를 일구어낸 이답게, 검약정신을 생활화하고, 자신의 몸에는 새 양복 한 벌도 사치라고 여기며, 목욕 수건 한 장을 30년간 쓰는 자린고비 같은 생활을 하면서도 기업의 사회환원을 철두철미하게 실천하고 있는 산 기업인 왕융칭 회장을 만날 수 있다. 왕 회장은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여 비록 자식이라도 함부로 만질 수 없도록 했으며, 자식도 회사에서 동일한 조건에 피나는 노력과 경쟁을 하도록 교육하고 이를 실천한 경영인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왕영경이라는 한 인간뿐 아니라 대만의 경제발전사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포모사 그룹은 자산 72조 원이 넘는 세계 굴지의 케미컬 기업으로 전자 전기 등을 포함해 30여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대만 경제성장의 커다란 기둥이었고, 장차 대륙으로 뻗어나갈 대만 경제의 탄탄한 베이스 캠프이다. 따라서 석유화학을 근간으로 해서 이제 반도체, 자동차 등 미래산업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포모사와 그 계열사를 빼고 대만 경제를 논하기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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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사 그룹이 있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수많은 포모사 가족과 주주, 그리고 기업의 미래를 위해, 더 나아가 조국 대만을 위해 나는 하루도 쉼 없이 움직여 왔습니다. 결코 고단하다고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 단지 나 자신의 삶이 혼자만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뜻을 갖고 있었기에 원칙을 두고, 본이 될 만한 모습으로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나는 기업인으로서 누구나 겪어온 과정을 겪었을 뿐이며, 아무리 가난한 환경에서 태어났다 하더라도 협력자끼리 마음과 마음을 진실로 합하고, 피나는 노력과 인내와 정성을 쏟는다면 어느 누가 포모사의 주인이 되더라도 이런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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